포스텍, AI '족집게' 검수법 개발… 데이터 열지 않고도 오류 찾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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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AI '족집게' 검수법 개발… 데이터 열지 않고도 오류 찾아내

최근 의료기관이나 기업처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데이터를 외부로 공유하지 않는 환경이 늘어나면서 잘못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찾아내기 어려운 문제가 AI 개발의 한계로 지적돼 왔다.

연구팀은 원본 데이터 대신 AI 학습 과정에서 생성되는 정보를 분석해 오류 가능성이 높은 데이터를 선별하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제안했다.

기술은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의료, 금융,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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