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5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페네르바체가 래시포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데려오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감행할 준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활약에 만족한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와 동행을 이어가길 바랐지만, 맨유와 이적료 부분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해 계획은 무산됐다.
결국 래시포드는 새 시즌을 앞두고 일단 맨유로 돌아오게 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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