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KPFA)가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선수 보호를 위한 '폭염 취소 및 연기 프로토콜' 도입을 촉구하며 남녀 프로축구 선수를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수협은 최근 선수들의 탈수와 온열질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K리그와 WK리그 경기 운영에 대한 선수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선수협은 폭염 경보 발령 시 경기 취소 또는 연기 기준을 명확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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