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을 좌절시켰던 멕시코 국가대표 선수 루이스 로모가 로스앤젤레스FC(LAFC)와 경기에서 승부차기 실패로 고개를 숙였다.
6일 (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2026 미국·멕시코 리그컵(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을 치른 LAFC가 CD과달라하라와 정규시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PK4로 승점 3을 챙겼다.
전반 5분 공을 흘리듯 이어받아 공격하려 하자 상대 수비 2명이 동시에 손흥민을 넘어뜨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