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037560)이 유료방송·알뜰폰(MVNO) 사업 부진 등의 영향으로 올해 2분기 실적이 하락했다.
방송과 알뜰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9.9% 줄었다.
김영준 LG헬로비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경영 효율화를 통해 경쟁력과 수익성 회복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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