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데이터, 콘텐츠 분야의 혁신기업들과 협력해 말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한국마사회는 경마장과 목장 등 다양한 현장을 테스트베드로 제공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참여기업 발굴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추완호 한국마사회 경영지원본부장 겸 말산업본부장은 “혁신기업의 기술과 한국마사회의 산업 인프라가 결합하면 말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스타트업들이 현장 실증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말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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