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축구선수 이강인과 함께 그라운드에서 호흡을 맞춘 근황을 공개하며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영웅이 이강인과 조유민을 비롯한 축구선수들과 잔디 구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뒤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강인 등 선수들은 임영웅의 시그니처 인사인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포즈를 함께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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