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의 콘텐츠 ‘이술경표 하이볼부터 소주 칵테일까지’에서 이수경은 평소 즐겨 사용하는 와인잔과 다양한 술을 소개하며 자신의 취향을 공개했다.
이에 이수경은 “다른 것도 샀다.다른 소주도 좀 샀다”라며 웃었다.
영수증을 확인한 제작진은 “하루에 140만 원어치를 사신 거냐”라고 다시 물었고, 화면에는 ‘오직 술 구매 영수증’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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