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도내 농업용수 비상대응 '경계' 지역은 밀양과 산청, 진주 등 11개 시·군으로 늘었다.
장 의원은 지난 5일 밀양시 산내면 과수농가를 찾아 햇볕데임 피해와 농업용수 공급 상태를 살폈다.
장 의원은 이어 경남도 예산담당관실과 간담회를 열고 저수지 준설을 위한 예비비 투입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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