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연속골을 노리던 손흥민은 아쉽게 골을 넣지 못했고 LAFC와 과달라하라의 승부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과달라하라는 3-4-2-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전반 24분 역습 상황에서는 손흥민이 찔러준 날카로운 패스가 마르티네스의 슈팅까지 이여졌는데 수비 맞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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