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시름에 빠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모든 군민에게 30만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기본사회는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군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하고 삶을 더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정책"이라며 "이번 지원금이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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