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우장산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 상태와 휴식 장소 등 시설 이용 환경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들은 현장 점검을 마친 후 구청 재난안전상황실로 이동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 등 폭염 대책에 대한 점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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