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폐사가 잇따르고 있는 제주 육상 양식장을 긴급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노 회장은 지난 5일 제주 서귀포 소재 넙치 양식장을 찾아 제주어류양식수협 조합원으로부터 피해 상황을 청취한 뒤, 복구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양식보험에 접수된 고수온 사고 신고는 제주 23건(넙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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