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도부, '돌려차기' 발언 논란 서범수에 "윤리위 엄중조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지도부, '돌려차기' 발언 논란 서범수에 "윤리위 엄중조치"

국민의힘 지도부가 6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 의원에 대해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엄중 조처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서 의원은 지난 4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간담회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참석하기 전, 맞은편에 앉은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지"라고 말했고, 진 의원은 '발보다 손을 더 잘 쓴다'는 취지로 답해 물의를 일으켰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도 비공개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피해자도 이 건이 너무 주목받아서 오히려 보완수사권 폐지가 묻힐까 봐 우려하는 만큼 너무 떠들썩하게 이 문제가 주목되지 않게 적절한 절차로, 조용한 형태로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우려를 (비공개회의에서) 말했고 그런 문제의식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윤리위 징계에서도 피해자가 사과를 수용한다고 한 점까지도 고려한 결론이 나와야 한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