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경북 영주시 안정면 보건지소를 찾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이 진료 여건을 점검하는 모습(사진=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범정부 ‘AI 기본의료 전략’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전국 보건소와 보건지소, 의료취약지 일차의료기관에는 ‘일차의료 AI 지원 도구(패키지)’를 보급한다.
병원을 옮길 때마다 CT나 MRI 영상을 담은 CD를 복사해 가져가거나 같은 검사를 반복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인 건강기록(PHR)을 기반으로 병원 간 진료기록과 의료영상 공유체계를 구축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