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급여를 받는 노인 10명 중 7명은 건강이 지금보다 더 나빠져도 집에서 돌봄을 받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장기요양 수급자와 가족 7868명, 장기요양기관 1991개소 및 장기요양요원 4500명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재가급여 수급자 가족의 43.5%는 건강 상태가 악화돼도 현재 집에서 계속 돌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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