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주 학생 26명, 서울 민주주의 현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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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주 학생 26명, 서울 민주주의 현장 찾는다

서울과 제주 학생들이 서울의 역사·민주주의 현장을 함께 탐방하며 민주시민의식과 공동체 역량을 기른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직속기관 서울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축령산본원교육원과 서울 일원에서 서울·제주 대표학생이 참여하는 ‘2026 서울-제주 학생동행 민주시민역사캠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캠프의 목표는 △서울과 제주의 역사·문화 및 민주주의 현장 체험 △학생자치 및 공동체 활동을 통한 소통·협력 역량 강화 △지역 간 교육교류를 통한 민주시민 역량 함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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