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명의 한국 작가가 이스라엘 정부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의 폭력행위를 중단하고 즉각 철수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작가회의와 출판사 '얼굴들', 시민사회단체 연대체인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6일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앞 서울 청계광장에서 '가자지구 집단학살 1천일 한국작가 한줄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단체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이 시작된 지 1천일째가 되는 7월 2일부터 31일까지 팔레스타인 연대를 위한 한줄성명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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