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창평면 부동마을 행안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담양군, 창평면 부동마을 행안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마을 공동기금과 주민 복지 등에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창평면 부동마을은 711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담양군은 사업부지 일부 구간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를 신속히 진행해 보완사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자립과 마을 소득 증대를 실현하는 사업"이라며 "1차 선정 마을의 보완 절차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2차 공모를 신청한 마을들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