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란(십센치×소란)’, ‘Lacuna(라쿠나)’, ‘볼빨간사춘기’ 합류! 가을 대표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2차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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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란(십센치×소란)’, ‘Lacuna(라쿠나)’, ‘볼빨간사춘기’ 합류! 가을 대표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2차 라인업 공개

이번 2차 라인업에는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무대를 선보여 온 아티스트들이 새롭게 합류하며 그민페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10월 17일에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를 마지막으로 군 복무에 들어간 이후 다시 그민페 무대에 오르며 의미 있는 복귀를 알린 ‘Lacuna(라쿠나)’를 비롯해, 8월 말 단독 콘서트를 앞둔 ‘jisokuryClub(지소쿠리클럽)’, 음악과 문학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알레프’, EP 발매 이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연정’, 지난해 10년 만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복귀한 ‘바이 바이 배드맨’,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하이파이유니콘’이 합류한다.

특히 ‘십란(십센치×소란)’은 합동 공연 무대를 페스티벌에서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긴 러닝타임과 연출 등을 준비 중이며, 한층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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