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날려 만든 병살플레이' 김한별, 최초 2개월 연속 캡스플레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몸 날려 만든 병살플레이' 김한별, 최초 2개월 연속 캡스플레이

NC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이 KBO 리그 최초로 두 달 연속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가 됐다.

KBO는 6일 김한별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6월에도 이 상을 받은 김한별은 월간 캡스플레이가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2회 연속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