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희귀식물 해오라비난초가 군락 개화를 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2021년부터 해오라비난초 증식 연구를 시작해 종자를 인공증식하고 보전 개체를 확보했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희귀식물 보전 연구를 지속하고 그 성과를 국민들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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