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가뭄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에 대응하고 영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동원 체계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전북 저수지 401곳의 평균 저수율은 42%로 평년보다 19%P가 부족한 수위다.
김동인 전북지역본부장은 "가뭄이 지속하고 특별한 비 소식이 없는 상황인 만큼 대체 농업 용수원을 확보해 영농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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