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지난 5월 '학생안전', 지난달 '여성안전' 현장 점검에 이어 '관계성 범죄 대응 협력체계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경찰은 서울 동작구의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 초기 현장 대응 ▲ 추가 피해 방지 ▲ 안전 지속 확인 ▲ 일상 회복 등 관계성 범죄 대응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논의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관계성범죄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경찰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관계성범죄 협력 모델을 공고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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