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3쿠션복식 결승, 정재인-원재윤, 김주영-이범열 30:25 제압, 6월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 이어 정상 공동3위 허정한-이종훈(경남) 최완영-황의종(광주) 정재인-원재윤이 두 달만에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오르며 ‘복식’ 강호로 떠올랐다.
정재인-원재윤(경기)은 5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SOOP과 함께하는 2026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이하 대한당구연맹회장배) 3쿠션 복식 결승에서 김주영-이범열(경기)을 30:25(30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재인-원재윤은 준결승에서 최완영-황의종(광주)을 30:25(25이닝)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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