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8월 6일, 신청사 건립을 위한 최종 부지로 부산시 동구청이 제안한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8월 5일 참여 지방정부의 제안 설명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부지 선정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부산시 동구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가 최종 선정됐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선정 과정에서 보여주신 부산 시민과 기초 지방정부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남부 해양 수도권의 핵심 거점 부지가 정해진 만큼, 향후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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