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연수 취소하고 가뭄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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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연수 취소하고 가뭄 현장으로

박미경 시의장을 비롯한 의원 8명은 지수면 덕암마을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과 농작물 상태를 확인했다.

물을 제때 공급받지 못한 농작물의 성장이 더뎌지면서 농가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농민들은 가뭄 피해가 더 번지기 전에 농업용수와 비상급수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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