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은 지난해 더 글로우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트러블 케어용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투앤티업과 약국 전용 하이브리드 뷰티 디바이스 더 부스터로 본상을 받았다.
전문 스킨케어에 쓰이는 물방울 초음파(Dual Wave Ultrasound™) 기술을 적용했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은 "톰의 디자인은 심미성과 사용 경험을 모두 고려해 스킨케어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설계했다"며 "2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은 앳홈의 문제 해결형 디자인 철학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