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경험과 가치를 잇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 앞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남동구, 경험과 가치를 잇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 앞장

기탁식에는 남동시니어클럽 관계자와 공동체사업단 참여 어르신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은 어르신들이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기술과 경험을 활용한 맞춤형 사업단으로, 직접 반찬을 만들어 판매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노인 일자리 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