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은 5일 자신의 SNS에 LA 공연과 관련해 “이런 코미디를 한국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서 제가 만들어 가보겠다고 했다.그리고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조만간 나락을 갈 거 같다고 두 달 전부터 공연 중간에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하며 왔다.어떤 식으로 사건이 한번은 터질 줄 알고 있어서 지금 저는 사실 그렇게 아프지는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공연을 10분 늦게 시작했다는 관객 후기에 대해 “공연장에 오전에 도착해 있었고 공연시간 10분 전 부터 커튼 뒤에 있었다.관객 내 정리가 안 되어 10분 정도 늦게 시작하였고 늦은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상준의 LA 공연을 보러 갔다는 관객들이 공연 시간 지각, 음향 상태 불량 등을 지적하는 후기가 잇따라 게재되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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