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재가 새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사진=그레이스이엔엠) (사진=그레이스이엔엠) 6일 소속사 그레이스이엔엠에 따르면 김희재는 내달 7일 정규 3집 ‘리버브’(REVERB)를 발매한다.
‘리버브’는 2024년 3월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발매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내놓는 새 정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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