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이저우 지역에서 운영했던 '미녀 동반 래프팅' 광고.
(사진=바이두 화면 갈무리) 6일 중국 관렬 글로벌타임스(GT)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구이저우에서 진행하는 ‘미녀 동반 래프팅’이 논란이 됐다.
두 번째 등급은 1288위안(약 27만원)인데 미녀가 함께 래프팅에 탑승하며 가벼운 수준의 신체 접촉이 가능하다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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