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멸종위기 야생생물 여우 28마리를 6일 오전 소백산국립공원에 방사했다고 국립공원공단이 밝혔다.
이번에 방사된 개체는 시설 내 증식으로 태어난 여우들로, 90%(25마리)가 아직 만 한 살이 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방사된 여우는 총 259마리인데 1년 내 사고로 죽거나 회수된 개체가 35.9%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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