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부동산 세제개편안, 집 없는 민달팽이에 박탈감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혁신당 "부동산 세제개편안, 집 없는 민달팽이에 박탈감만"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6일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대한민국 부동산 계급 사다리의 중간 이상에서 위만 바라보고 만든 것"이라고 비판하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민주 진보 정권은 부동산 때문에 매번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악순환을 이번에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 뉴스 靑 "이른 시일내 공급책 발표…세금으로 집값 잡겠단 것 아냐" "임대주택 공급 부족해질 수도"…부동산세 개편안에 학계서 우려 與서울시당, 오늘 부동산 정책 간담회…세제 개편안 논의 세제개편안 이후 공급대책 막바지 집중…업계 의견도 다시 수렴(종합) 국힘 "고령 은퇴자 조세강탈"…부동산 세제개편안에 연일 공세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