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이번 세제개편안은 집값은 잡지도 못하면서 전월세만 올리는 것 아니냐고 요약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토론회를 통해 세제개편안에 대한 시민의 우려를 듣겠다고도 했다.
이날 서울시는 최근 세제 개편의 타깃이 된 비거주 1주택자와 민간임대사업자, 무주택 청년, 전문가, 크리에이터를 불러 시민참여형 공개토론회를 90분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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