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6도에 달하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놀이터 한 가운데에 반려견을 유기한 30대 여성이 불구속 입건됐다.
6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반려견을 유기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1시 30쯤 청주시 한 공원 놀이터 기둥에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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