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도봉구 방학동 '신동아1단지' 전용 70.62㎡(약 21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2021년 9월 4일 기록한 최고가 9억2000만원보다 2억원(21.7%)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2021년 10월 30일 기록한 최고가 8억8000만원보다 3억6000만원(40.9%) 낮은 가격에 거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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