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니 주장 완장도 벗고 이강인에게로..."로메로 최우선 목표는 ATM 행→구단도 영입에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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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니 주장 완장도 벗고 이강인에게로..."로메로 최우선 목표는 ATM 행→구단도 영입에 적극적"

스페인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오랜 기간 영입을 목표로 삼아온 로메로를 확보하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에 약 3천만 유로(약 491억 원)의 초기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로메로는 인테르보다 아틀레티코를 우선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로메로는 아틀레티코의 오랜 영입 목표였으며, 지난 시즌에도 영입 시도가 있었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역시 오랫동안 그를 주시해 왔다.이번에는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아틀레티코는 토트넘에 약 3천만 유로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로메로는 토트넘에게 이적 의사를 분명히 했고, 인테르 역시 3,500만 유로(약 573억 원)에 옵션 500만 유로(81억 원)를 더한 금액으로 로메로 영입을 희망하고 있지만, 로메로의 최우선 목표는 여전히 아틀레티코에서 뛰는 것이다.실제로, 아틀레티코 이적이 무산된 후 토트넘과 2029년까지 계약 연장을 체결한 로메로는 라리가 빅클럽의 제안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계약서에 특별 조항을 포함시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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