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엔, 중진공과 맞손…건설업계 최초 '안전·품질 공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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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엔, 중진공과 맞손…건설업계 최초 '안전·품질 공제' 도입

현대엔지니어링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손잡고 건설업계 최초로 정부 지원 연계형 ‘안전·품질’ 상생 공제 제도를 도입한다.

직무를 겸직하는 인력 50명을 대상으로 한 우대저축공제는 근로자 적립금에 정부 및 현대엔지니어링 지원금을 더해 만기 시 504만원과 복리이자를 수령하는 구조다.

중진공은 가입 자격 검토와 공제 운영 관리, 공제금 지급 등 사업 전반을 관리·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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