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생활·안전 등 분야의 피지컬 AI 실증 7건을 포함해 총 22개 신규 과제에 본격 착수한다.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실증·확산 관련 사업에 올해 6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우리 일상 곳곳에 대규모 확산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산업과 일상을 혁신할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다양한 제품·서비스를 신속히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X디바이스 개발·실증’, ‘AI응용제품신속상용화지원사업(보안·네트워크·생활 등)’, ‘온디바이스AI 서비스 실증·확산’ 등 3개 사업의 과제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수행기관 간 협업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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