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일반부 +86㎏급 손영희는 인상 105㎏, 용상 132㎏, 합계 237㎏을 기록하며 3관왕에 올라 제주 역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함께 남자 일반부 -110㎏급 서희엽도 인상 171㎏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용상 210㎏과 합계 381㎏으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여자일반부 경량급 기대주인 -53㎏급 문정선은 인상 76㎏, 용상 96㎏, 합계 172㎏으로 전 종목 은메달을 획득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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