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성범죄' 최영중 전 시의원 구속 송치…5개 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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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범죄' 최영중 전 시의원 구속 송치…5개 혐의 적용

미성년자를 상대로 아동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등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수사 과정에서 최 전 의원은 동일한 시기 또 다른 미성년자 1명을 상대로 유사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도 추가로 포착됐다.

최 전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성관계를 한 사실은 맞지만 미성년자인 줄은 몰랐다”며 줄곧 혐의를 부인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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