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이번 여름방학 기간 사립 1개교와 분교를 제외하고 도내 모든 초등학교(256개교)에서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부터 3학년 학생들에게도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이 지원되면서 3학년생의 프로그램 참여도 지난해 대비 약 15% 증가했다.
이와 별개로 청주·충주·제천의 거점형 방과후·돌봄센터도 디지털 기반 프로그램과 초등 저학년 돌봄,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며 하루 최대 320명의 학생을 수용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