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에 소재한 ㈜단양 종합건설은 고창 신활력산업단지내 디에스시동탄 시공을 맡으면서 고창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단양 종합건설 김정규 부사장은 "고창신활력산업단지 내 디에스시동탄 공장 신축과 관련한 건축 인허가를 일주 일만에 신속하게 처리해 주신 덕분에 계획한 일정에 맞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고창군의 행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창과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고창군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단양 종합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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