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4'에 출연한 배우 클로이 박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만난 한국계 영국 배우 클로이 박(12)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에 출연한 소감을 묻자 아이다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는 "스릴러물의 긴박한 캐릭터부터 수줍음 많은 역할까지, 어떤 스크립트가 주어져도 완벽하게 해내는 '올라운더'(All-rounder) 배우가 되고 싶다"며 "앤 해서웨이처럼 수많은 인물의 삶을 매력적으로 표현해내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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