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차태현·엄지원 주연의 가족 액션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을 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복직경찰'은 아내 경아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 육아'를 하게 된 형사 동식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차태현이 육아와 본업 형사 일을 모두 놓치지 않으려는 형사 동식 역을, 엄지원은 전직 경찰로서 복직을 위해 국정원 비밀 작전에 뛰어드는 아내 경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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