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자경이 15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2026 The Asian Filmmaker of the Year) 수상자로 양자경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특별기획 프로그램에서는 양자경이 직접 선정한 세 편의 대표작 ‘검우강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산디와라’(2026)와 신작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 등 총 네 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양자경의 다채로운 영화 세계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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