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서 뛰는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됐다.” 팀 K리그 중앙 미드필더 손정범(19·FC서울)과 윙포워드 김주찬(22·김천 상무)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마친 뒤 자신감에 찬 모습이었다.
손정범과 김주찬은 K리그1서 존재감이 큰 유망주다.
프로 4년차 김주찬 역시 올해 K리그1서 13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며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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