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선수상은 연맹 기술연구그룹(TSG) 1차 투표(60%)를 통해 선정된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팬 투표(25%)와 EA SPORTS FC 온라인 유저 투표(15%)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7월(16~20라운드) 후보에는 김대원(강원), 마테우스(안양), 완델손(포항), 정승원(서울)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18라운드 김천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라운드 MVP에 선정됐고, 4월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이달의 선수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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