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의 제작사 테오(TEO)가 ‘직장인 소개팅’을 키워드로 내세운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만남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건과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만남을 주선하며, 회사의 이름을 걸고 회사 대 회사로 만난 2030 직장인 싱글남녀 6인이 출연해 리얼 커플 매칭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삼전닉스’ 남녀들의 3:3 만남을 다룬 첫 화를 시작으로 회차별 새로운 콘셉트가 더해져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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